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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참모총장에 부석종 내정자 인사 단행
 
시사상조 편집국 | 2020.04.07 18: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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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4월 6일부로 해군참모총장 인사를 단행하였다.


現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인 부석종 해군중장을 대장으로 진급 및 보직하는 것으로 내정하였으며, 4월 7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했다.


해군참모총장 내정자 부석종 해군중장은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2함대사령관, 해본 정보작전지원참모부장 등을 역임한 해상 및 연합작전분야 전문가다.


또한, 현 한반도 안보상황에서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국방개혁 및 전작권 전환 준비를 주도하고 군심을 결집할 역량과 인품을 겸비하고 있어 해군참모총장으로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부석종 내정자는 해군사관학교 40기로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2함대사령관, 해군본부 정보 작전지원참모부장 등의 경력을 두루 거친 해상작전 전문가로서,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장을 역임하는 등 연합작전 분야의 전문성도 구비한 제독이다.


이외에도 뛰어난 통찰력과 상황판단력으로 난제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능력이 있으며, 창군 이래 최초의 제주 출신 해군참모총장으로 야전 및 정책부서에서의 다양한 경력과 함께 대양 해군을 이끌어갈 지휘역량이 탁월한 인재다고 밝혔다.


한편, 우직한 성품으로 솔선수범의 리더십과 군심을 결집할 수 있는 인품을 겸비하고 있어 상하로부터 무한한 신뢰와 존경을 받는 등 해군참모총장으로서 최적임자다.


<시사상조신문 sisa05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