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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 고향 아이들 위해 성금 천만원 쾌척
 
홍은지 기자 | 2019.09.06 18: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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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고향 목포의 아이들을 위해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 화제다.
 
목포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방송인으로 목포시 홍보대사이기도 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지난 5일 목포 지역 조손가정 및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목포시 복지재단에 쾌척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 성금을 기탁자의 선의에 걸맞게 지역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사용할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3월 목포시는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목포의 딸로 불리고 있고 독보적인 흥과 끼로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는 박나래를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주는 관광도시 목포의 이미지에 가장 적합해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그동안 박나래는 고향 목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내보이며 평소 출연하고 있는 '나혼자 산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재치와 다재다능한 솜씨로 목포만의 특별한 맛과 명소를 알리는 등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나래는 목포 태생으로 현재 MBC '나혼자 산다' SBS '리틀 포레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시사상조신문 sisa050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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