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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새벽시간 상가털이 강도범 검거
 
신동철 기자 | 2017.10.11 18:24 입력 | 2017.10.11 18:2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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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지난 9월 26일 새벽시간대 원주일원 식당 등 상가 창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을 절취하다 발각되자 피해자를 폭행 후 도주한 피의자 A씨(20세,무직)를 준강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속된 A씨는 9월 한달 간 6회에 걸쳐 노상 주차된 차량을 절취해 새벽 시간 원주일원을 돌아다니며, 식당 등 상가 창문을 통해 침입해 총 1,03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장소 주변 탐문 등 적극적인 집중 수사로 범행 시 이용한 차량 특정하였고 차량 발견지 주변에서 수일 간 잠복 수사 끝에 A씨를 검거하였다.
 
경찰에서는 피의자가 직업이 없기 때문에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현재 수사가 중이며, 추석연휴 형사활동 강화기간에 있어 상가지역, 아파트 단지, 금융기관 주변 등 방범 취약 지역에 대해 집중 순찰을 강화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사상조신문 sisa050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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