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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탑플러스 기업대출' 출시
 
시사상조 편집국 | 2017.10.11 18: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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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신성장기업·4차 산업혁명 업종·일자리창출기업 등 미래성장동력 창출이 기대되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탑플러스(TOP PLUS+)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총 대출한도 3천억 원 규모로 마련된 탑플러스기업대출은 BNK경남은행 정밀신용등급 BB+(8)등급 이상 기업이면 이용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동일인 최대 50억 원 이내로 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과 분할(할부)상환방식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기업대출 우대금리(신용카드 이용액·종업원 급여 이체액 등 0.9%p 이내), 대출 대상(신규유치기업·주거래유치기업·기술신용등급 T1∼T5에 따라 0.3%p∼1.7%p), 상환방식(비거치분할(할부)상환방식에 따라 0.3%p 이내)에 따라 최대 2.9%p까지 금리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여신기획부 정윤만 부장은 "탑플러스 기업대출은 BNK경남은행이 지역 우량기업에 도움을 줘 상생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미래성장 가능성이 큰 신성장동력산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4차산업 혁명 선도뿐만 아니라 고용창출 효과도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상조신문 sisa050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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