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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기업 3사 통합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
 
새로운 CI 공개 ‘뉴 프리드(New Preed)’ 출발 알려
이중근 기자 | 2021.01.07 13:26 입력 | 2021.01.07 13: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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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선수금 모두 '1조' 넘어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

프리드라이프(대표이사 김만기)가 좋은라이프, 금강문화허브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통합브랜드 '프리드라이프'를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는 새로운 CI를 발표하며 '늘 당신의 삶과 함께'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제시했다. 새 CI는 고객의 행복을 의미하는 파랑새를 모티브로, 바른 리더십으로 변화를 주도하며 고객과 함께 나아가는 프리드라이프의 기업 이념을 담았다. 

한편, 프리드라이프는 올해 신상품으로 기존 상조 서비스 범위를 넓힌 '늘 프리드(늘 함께, 늘 정성, 늘 만족, 늘 행복)'를 출시했다. 따라서, 프리드라이프의 올해 목표는 통합법인으로서 시너지 창출하기 위한 '뉴 프리드 시스템' 구축, 서비스 품질의 표준화 및 차별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 효율적 관리 운영 및 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등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장례 전·후 서비스를 강화한 '장례 토탈케어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가입 후 즉시 이용이 가능한 장례 상담부터, 건강 검진, 리조트 이용, 다양한 생활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장례 후 유가족 심리 치유를 위한 그리프 케어 우대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며, 장례서비스 외 결혼·웨딩, 크루즈여행, 장지상담(봉안당, 납골당, 추모공원, 자연장)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CI를 통해 ‘고객 지향’의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상조를 넘어 인생의 모든 이벤트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라이프서비스 기업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프리드라이프는 합병 이후 총 자산 1조 2,000억원, 선수금 1조 1,000억원 규모의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

김만기 대표는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회사의 중장기적 발전 방안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며, 활발한 현장 소통과 과감한 추진력으로 현재의 통합법인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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