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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youth, 코로나로 어려운 청년·대학생 신속 지원
 
하성후 기자 | 2020.10.16 19: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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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청년ㆍ대학()생의 자금애로 완화를 위해 '햇살론youth'를 출시하였으며, 현재까지 대학(), 미취업청년 등 청년층 약 3.8만명에게 1,352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사정을 감안, 3차 추경을 통해 확충한 재원을 기반으로 공급계획을 확대(1천억원2천억원), 지난 818일부터 특례보증을 시행하여 한도를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하였다.

 

햇살론youth는 월평균 150(1영업일 평균 7.2억원)을 공급하였고, 미취업청년의 공급비중이 63%로 가장 많았으며, 1인당 평균 3.5백만원을 공급하였다.

 

특히 2020123일부터 814일까지 1영업일 평균 4.7억을 공급하였고, 특례보증이 시행된 818일부터 930일까지 1영업일 평균 20.0억을 공급하여, 이전 대비 공급이 327% 증가하였다.

 

지원대상은 미취업청년 63%, 대학()29%, 사회초년생 8%를 이용하고 있다. 특례보증 시행 이전에는 3.0백만원, 특례보증 시행 이후에는 4.5백만원으로 이전 대비 50% 증가하였다.

 

햇살론youth 일반생활자금 지원을 반기당 500만원까지 확대하는 특례보증 지원을 오는 1231일까지 지속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상담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1030일부터 완전비대면 지원절차를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가 개시될 경우 신규이용자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서민금융진흥원 모바일 앱'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여 심사후 협약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햇살론youth의 이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안내를 참고하거나 1397(서민금융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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