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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의회 이용재 의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영경 기자 | 2020.06.29 17: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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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은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이용재 의장은 ‘코로나19 극복, 전라남도의회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이어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강하게 버티자)'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전 세계적 연대와 지지를 유도하는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손팻말은 두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이 더해져 손을 씻는 로고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 19와의 싸움을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용재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순천대학교 박기영 대학원장, 이시우 광양제철소 소장을 지목했다.

이용재 의장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들어 하고 있는 시기이지만,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방역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도민들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지키기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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