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불상조연합회
2020.08.13 (목) 17:50
 
고객센터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겨울철 도로 위의 암살자’ 도로 살얼음 구간 사고 예방법
 
시사상조 편집국 | 2020.01.08 18:44 입력
 

생문.jpg


최근 도로 위 살얼음 구간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도로 살얼음 구간이란 아스팔트의 틈 사이로 그 수분이 스며들고, 밤사이에 도로 위에 아주 얇게 얼어붙은 것을 말한다. 갑작스럽게 자동차가 미끄러지기 때문에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힘들어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도로 살얼음 구간 상습 발생 지역을 알아보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자!


도로 살얼음 구간 상습 발생 지역은?


- 눈이 오고 난 후 (염화칼슘과 합쳐진 경우)
- 터널 입·출구
- 그늘진 산 모퉁이
- 다리가 접해지는 교각 지점


도로 살얼음 구간 사고 예방법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합니다. 겨울용 타이어는 사계절용 타이어보다 제동거리가 약 14% 짧고 차량 제어가 수월하다. 하지만, 겨울용 타이어도 미끄러지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란다.


영하의 날씨에는 주행속도를 줄입니다. 특히 도로 살얼음이 자주 발생하는 출퇴근 시간에는 평소보다 더 유심히 전방 시야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는 필수다.


겨울철 교통사고의 보이지 않는 가해자 ‘도로 살얼음 구간’은 무엇보다 예방과 대처법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시사상조신문 sisa05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