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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비참하게 사망한 탈북민 무연고 사망자 천도재
 
시사상조 편집국 | 2019.08.30 13:00 입력 | 2019.08.30 13:0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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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 고경빈 이사장과 숭의동지회 강진 회장, 탈북자동지회 서재평 사무국장 등은 의왕 청계사에서 주관한 무연고 북한이탈주민 사망자 합동 천도재에 참석하였다. 
 
천도재는 43명의 위패를 모신 채 엄수되었으며, 여기에는 특히 최근 외롭고 비참하게 사망한 북한이탈주민 모자의 영가도 포함되어 있었다.
 
고경빈 이사장은 추념사를 통해 “분단된 한반도의 북에서도 남에서도 쉴 곳을 찾지 못했던 상처 많은 북한이탈주민의 영혼들이 부처님의 크신 가피와 불자들의 기도 공덕으로 피안의 세계에서 안식을 찾기를 기원한다” 고 밝혔다.
 
<시사상조신문 sisa050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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